주식레버리지 거래는 투자마스터
상담이 필요하시면 빠른 상담 신청하기
070-4278-0598 회원가입 로그인

믿을 수 있는 주식 레버리지!
안전하게 이용하는 레버리지!

믿을 수 있는 투자마스터입니다

코스피, 美침체 공포에 2%대 하락 '낙폭 조절'…SK하이닉스 6%↓
페이지 정보
profile_image
작성자 투자마스터
댓글 0건 조회 252회 작성일 24-09-04 11:33
본문
(서울=연합뉴스) 조민정 기자 = 코스피가 4일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재부각된 영향으로 장중 2% 넘게 하락 중이다.

이날 오전 11시 2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.60포인트(2.27%) 내린 2,604.03을 나타냈다.

지수는 전날보다 74.69포인트(2.80%) 내린 2,589.94로 출발해 낙폭을 다소 줄인 채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.

미국 공급관리협회(ISM)의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(PMI)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미국 증시가 재차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크게 하락한 것이 국내 증시 급락의 빌미가 됐다.

지난달 초 폭락장이 재현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으나 낙폭은 그나마 2% 초반대에서 제한되는 모습이다.

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천351억원, 기관은 3천36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. 개인은 6천385억원의 매수 우위다.

엔비디아를 포함한 미국 대형 기술주 급락의 영향으로 SK하이닉스(-6.48%), 삼성전자(-2.62%), 한미반도체(-6.72%), 디아이(-6.14%) 등 반도체 종목이 동반 급락 중이다.

삼성물산(-4.01%), NAVER(-3.27%), 카카오(-3.45%), KB금융(-2.41%), POSCO홀딩스(-2.65%), LG화학(-2.55%), LG에너지솔루션(-1.34%), 삼성바이오로직스(-1.56%), 현대차(-1.05%) 등이 일제히 약세다.

시총 상위 20개 종목 중 오르고 있는 종목은 포스코퓨처엠(1.04%) 분이다.

업종별로는 의료정밀(-3.70%), 기계(-3.16%), 전기전자(-2.98%), 건설업(-2.76%), 섬유의복(-2.42%), 철강금속(-2.23%) 등의 낙폭이 큰 가운데 모든 업종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.

그나마 전기가스업(-0.39%), 증권(-0.51%), 통신업(-0.52%) 등이 선방 중이다.

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1.15포인트(2.78%) 하락한 739.22다.

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46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28억원, 160억원의 매수 우위다.

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HPSP(-5.91%), 이오테크닉스(-5.03%), 원익IPS(-5.56%)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의 낙폭이 크다.

삼천당제약(-5.19%), 리가켐바이오(-4.50%), 알테오젠(-3.53%) 등 제약·바이오주와 엔켐(-4.65%), 에코프리(-2.02%), 에코프로비엠(-1.32%) 등 이차전지주도 내리고 있다.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